2026. 7. 24. 13:22ㆍ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제공해주신 영상(AI를 하나도 모른다는 95세가 43조를 넣은 곳 | 버크셔 알파벳 투자 완전 해석)의 주요 내용을 자세히 요약해 드립니다.
1. 버크셔 해서웨이의 알파벳(구글) 투자 개요 : 투자 규모 + 매입 단가 + 투자 시
ㅇ 투자 규모: 버크셔 해서웨이가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에 투자한 총 금액은 약 310억 달러로, 한화로 약 43조 원 규모에 달합니다 [00:50].
ㅇ 매입 단가 및 비중: 평균 매입 단가는 약 306달러이며, 포트폴리오 내 비중은 약 9%로 5위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01:33], [01:52].
ㅇ 투자 시점: 2025년 3분기부터 주식을 매집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신고가 부근인 2026년 6월에도 추가적인 불타기(추가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02:15].
2. 과거 애플 투자 사례와의 비교
ㅇ 유사한 투자 규모: 10년 전(2016년) 애플에 처음 투자했던 금액 역시 한화로 약 43조 원 규모여서 이번 구글 투자와 규모 면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04:32].
ㅇ 투자 철학의 연장선: 과거 애플을 단순한 IT 기업이 아닌 강력한 브랜드 충성도를 가진 '소비재 기업'으로 해석했듯, 이번 구글 투자 역시 단순한 기술주 투자 이상의 본질적 가치를 보고 접근했음을 시사합니다 [06:36].
3. 워런 버핏의 인터뷰를 통해 본 투자 이유
ㅇ 직접 주도한 의사결정: 버핏 본인이 이번 알파벳 투자의 주도적인 의사결정권자였음을 직접 밝혔습니다 [08:37].
ㅇ 인프라와 경제적 해자: 천문학적인 자금이 투입되는 데이터 센터 설비 투자(CAPEX)를 과거 철도나 톨브릿지(통행료 다리)처럼 한 번 구축하면 강력한 진입 장벽과 독점력을 형성하는 인프라 사업으로 바라봅니다 [16:13], [17:48].
ㅇ 현금 흐름과 내부 수익률(IR): 당장의 다음 분기 실적이나 주가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창출하는 현금 흐름과 내부 수익률(IR) 관점에서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21:21].
ㅇ 구글의 경쟁력: 다른 빅테크 경쟁사들이 마지못해 억지로 뛰어드는 게임과 달리, 구글은 고객에게 선택받는 독점적 생태계와 인프라의 우위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26:46].
ㅇ 기술 이해도에 대한 관점: 자신은 AI 기술의 기술적 세부 내용을 잘 알지 못하지만, 과거 애플, 코카콜라, 아멕스 등에서 성공을 거두었던 투자 원칙과 게임의 법칙을 이번 구글 투자에도 동일하게 적용했다고 설명합니다 [32:07], [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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