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한주에 서킷브레이커 2번 나오는 레전드 국장

2026. 7. 1. 09:22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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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루 평균 500p가 움직임.

한 주에 사이드카 3번, 서킷 브레이커 2번.

서킷 브레이커는 하루에 지수가 8% 하락해야 발동.

지난 28년 간 6번 발동, 2026년에는 5번 발동(특히 6월에 3번).

ex) 미 9.11. 테러, 코로나 19 펜데믹, 이스라엘-이란 사태, 미 증시 하락 등.

(금융위기 때도 없었음)

사이크가도 6개월이 안되어서 2008년 금융위기 기록(매수 14, 매도 12)을 뛰어넘음.

(선물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했을 때 발동)

 

최근 변동성 확대의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국내 증시의 변동성의 큰 주된 배경'

레버리지 상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사이드카만 10회(이틀에 1번꼴).

 

상장 이후 하루 평균 거래대금 10조 이상.

개인 투자자들이 사들인 레버리지 ETF는 전체 ETF 순매수액의 92.7%.

하루 평균 매매 회전율 122.5% / 최고점에서 무려 하루 회전율 200%가 넘기도.

상장 이후 평균 일일 변동률 10.74% 수준.

(하루 20%가 걸려있는 극한의 홀짝 게임)

신용융자와 미수(직접 주식 매수 차입)는 대폭 증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

(5월 말 기준 운용자산이 약 100억 달러에 달함)

'큰 폭의 주가 조정 시 레버리지 ETF에서 순 유출이 발생하며 신용미수 반대매매 규모가 확대'

국내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대형주 2종목.

(시장의 모든 돈이 빨려 들어 감 = 반도체 제외 대부분 저평가)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멸망하는 코스닥 지수.

 

당장 6월 29일부터 출시된다고 발표되었던 개별 주식 위클리 옵션 상품.

(현재 국내 개별 주식 옵션 시장은 월 단위만 있는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엔솔 대상으로)

투자자 선택권 확대.

단일 종목에 대한 고배율 투자 수단 제공 - 국내 우량주에 대한 고위험/고수익 수요 흡수.

(저변 확대, 가격 발견 기능 강화 등)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극심한 회전율 - 플레이어들은 실익이 없을 수도.

(개설해서 관리 운영하는 시스템만 이익)

레버리지 상품 확대가 전 국민이 투자에만 몰입하는 구조 강화시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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