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5. 15:35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코스피 5,800 돌파.
(연초 이후 1,500 포인트 상승, 4,300에서 시작)
연초 이후 코스피 상승률은 35%(연환산 250%), 최근 1년 119%.
연초 이후 코스피 종가가 마이너스인 날은 단 5일.
(33일 중 28일은 플러스 마감)
나스닥, 일본, 대만, 중국 등 코스피 앞에서는 범부일 뿐.
최근 1년으로 보면 주요국들과 격차는 더욱 벌어짐.
더구나 이번 상승장은 대형주 위주의 상승장.
(대부분이 FOMO를 느끼고 있음)
그 결과 주식 신용공여 잔고 역대 최고액 돌파.
너무 많이 빌려서 신규 대출 중단하는 증권사 급증.
(대출 한도 FULL)
가계 신용 잔액은 1,978조 원으로 증가.
주식 시장이 약간만 흔들려도 대량의 반대매매 발생.
2월 9일 하루 만에 반대매매 360억 원 발생.
(저가 -5.12%, 종가 -1.44%)
7,900p를 전망하는 애널리스트도 등장.
순이익 전망치 330조에서 457조로 상향(반도체가 96%를 차지)
투자자 예탁금 사상 첫 100조 원 돌파.
증권주 ETF는 연초 이후 100% 상승, 작년 초 이후 300% 상승.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724%.
(증권사 시총 1위, 금융사 중 시총 4위까지 상승)
- 홍콩, 인도 해외시장 성과 / 스페이스 X 투자 성공 / 디지털 자산 투자 발표.
(경쟁사 대비 PBR이 2배 가까이 상승)
박현주 회장 : 인류는 역사상 가장 가파른 변곡점에 서있다!
지금은 혁신가에게 패러다임을 바꿀 기회!
향후 5년간 축적될 영업이익과 투자 회수 금약을 합치면 28조가 될 것!
이를 미래 성장 엔진에 과감히 투자하겠다!
증권주는 왜 오르는가?
1. 증시 활황(영업이익 증가) 2. 3차 상법개정 임박(자사주 소각 의무화) 3. 밸류 상승.
20만 삼성전자 : 연초 이후 48%, 1년 231%.
100만 SK하이닉스 : 연초 이후 40%, 최근 1년 362%.
증권사별 영업이익과 목표주가.
반도체 기업들의 목표가격이 높아진 이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PER은 8.6배와 5.3배에 불과.
엔비디아 24배, TSMC 21배, 마이크론 10배.
최태원 : 우리는 HBM과 같은 더 많은 괴물칩을 만들어야한다!
품귀 현상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일반칩(HBM은 60%) 마진은 80%로 왜곡이다!
반도체 주가 상승률을 뛰어넘는 기업이 있었으니
일반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1년 주가 상승률 700%, 낸드 시장 3위)
2018년 키옥시아에 4조원을 투자했던 SK하이닉스.
(도시바 반도체 메모리 사업이 독립해 2017년 출범한 기업)
(한미일 연합 컨소시엄이 56%, 도시바가 41% 출자)
평가이익만 10조원.
미국 원전회사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했다가 상장폐지 당했던 도시바.
2006년 6조원 투자,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 전세계 탈원전 분위기.
2016년 도시바는 10조원이 넘는 적자 기록.
일반 제조업체 역사상 최대 적자 기록.
(2017년 주력이었던 반도체 사업부분 눈물의 매각)
도시바는 낸드플래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
(더구나 고용량 SSD의 강자)
2018년 도시바는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를 캐나다 사모펀드에 6조원에 매각.
웨스팅하우스는 전 세계 원전의 약 50%를 설계, 건설한 기업(원천기술 특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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