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악재에도 한국만 유독 크게 흔들린 이유
2026. 8. 19. 22:47ㆍ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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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벌어서 부자가 되냐? 레버리지 투자 + 어려운 포지션(변동성 견디기).
(오히려 잃게 되고 부자처럼 느긋하게 투자해야함 - 여유)
지수는 올랐어도 오른 종목 500개, 떨어진 종목은 1,200개.
기준이 없으면 장기 투자한다고 해서 보답해주지 않음.
번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지킬 것인가도 중요.
국내 증시와 해외 증시와 다른 점 : 반도체 포함 모든 종목이 빠짐(= 수급이 꼬임).
국내 증시의 체력 소진(신규 자금 유입 고갈 - 금리 인상 및 대출 제한 - 비싸게 사줘야하는 사람이 있어야함)
유동성은 줄어들고 2기업의 주가만 상승하니까 나머지 종목들을 다 팔아버림.
ex) 반도체 ETF를 팔고 단일 ETF로 가면 - 소부장들은 다 밀리는데 받아줄 사람은 없음.
(시장의 포모(반도체만 없어서)가 심함)
다른 업종(ETF 포함) 다 팔아서 반도체로 쏠림(돈이 없으니 팔아서 간 것)
외국계 헤지펀드들은 변동성 심한 장세에서 교란을 함.
주식을 사고파는 롱-온리 펀드라든지 일반적인 펀드가 아닌 기계의 움직임이 많음(프로그램화).
체력이 부족하면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확대시켜 투심을 흔들리게 함.
(처음부터 그냥 쭉 빠지는 것이 아니라 기대를 주고 실망을 또 줘버림)
투자자분들 만나보면 국장 이탈자들이 많음.
(체력이 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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