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언규] 머리가 나빠도 수백억 원의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영업 비결과 과정

2026. 7. 30. 16:29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728x90

주언규 채널에서 한성자동차 윤미애 이사가 출연하여 머리가 나빠도 수백억 원의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영업 비결과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초기 영업의 고난과 발로 뛰는 활동 [00:00]~[04:30]
    • 간절함으로 수십 번의 도전 끝에 당시 기본급과 실적 수당도 없는 열악한 조건으로 수입차 영업직에 입사했습니다 [00:00].
    • 초기에는 선배들의 기존 손님 시스템과 전시장 내방객 부족으로 큰 벽을 느꼈고, 수개월 동안 출퇴근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01:05].
    • 이를 타개하기 위해 구로공단 등 대기업 임원이나 사업가들이 모여 있는 지역을 찾아다니며, 직접 제안서와 명함이 담긴 전단지를 에쿠스·그랜저 등 고급 차량에 꽂고 우편함에 넣는 등 적극적인 신규 소구 활을 펼쳤습니다 [02:18].
  •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철저한 기록 [06:36]~[10:04]
    • 입사 첫해부터 수입과 지출 내역을 꼼꼼하게 정산하며 자신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관리했습니다 [06:53].
    • 구글 주소록 등을 활용해 고객과의 첫 만남, 차량 정보, 거주 지역뿐만 아니라 사소한 특징과 대화 내용까지 수년에 걸쳐 상세히 기록하여 데이터베이스화했습니다 [08:23].
    • 차량의 정기 점검 시기, 리스 만기, 보험갱신 등을 캘린더에 미리 넣어두고 세심하게 챙기는 성실함과 꼼꼼함을 유지했습니다 [09:19].
  •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선 인적 네트워크 제공 [14:12]~[17:33]
    • 고객과의 깊은 소통(라포 형성)을 통해 단순한 자동차 판매를 넘어, 주차장 물색, 대출 금리 인하, 구하기 힘든 시계 구매 도움, 병원 예약 및 인맥 연결 등 다양한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14:51].
    • 고객들은 윤미애 이사 개인의 탄탄한 믿음의 벨트와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진정성 있는 관리를 보고 차를 구매하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16:16].

http://www.youtube.com/watch?v=4-2FE8Qr7eg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