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플러스자산운용-강방천] 주식초보자라면 주가말고 PER을 알아야합니다
2026. 7. 2. 14:50ㆍ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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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서 제공한 이 영상은 주식 투자의 핵심 지표인 PER(주가수익비율)을 단순한 수치로만 보지 말고, 투자자만의 관점을 더해 해석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투자의 두 가지 도구: PER1과 PER2
투자자가 주식시장의 복잡함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나침반'으로서 두 가지 PER 개념을 제시합니다.
- PER1 (객관적 PER): 시장이 부여한 지표(원금 회수 기간, 역수(수익률))
- 정의: 시가총액을 연간 수익으로 나눈 값으로, 투자 원금을 이익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회수 기간)을 의미합니다.
- 특징: 누구나 아는 상식적인 지표이며, 낮을수록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합니다.
- 활용: 시장의 일반적인 평가 기준이며, PER의 역수는 금리(수익률)와 연결되어 자산 간 비교의 잣대가 됩니다.
- PER2 (주관적 PER): 투자자의 통찰이 담긴 프리미엄 - 기대수익
- 정의: 시장의 수치에 매몰되지 않고, 투자자가 직접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여 부여하는 나만의 목표 PER입니다.
- 중요성: 향후 기업의 미래 시가총액을 예측하고, 기대수익(Upside Potential)을 산출하기 위한 필수 도구입니다.
2. PER1의 한계점과 극복
영상은 PER1의 수치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다음과 같은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이익의 질 간과: 단순히 현재 이익이 같다고 동일한 기업이 아닙니다. 이익의 지속성, 비변동성, 예측 가능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확장성'을 따져야 합니다.
- 성장률 차이 무시: 낮은 PER이 반드시 좋은 투자는 아닙니다. 높은 PER을 받더라도 이익 성장률이 훨씬 높거나 플랫폼 기반으로 확장성이 큰 기업이라면 투자 가치가 충분합니다.
3. 나만의 PER(PER2)을 부여하는 기준
투자의 본질은 안전마진을 찾는 것이 아니라, 업사이드 포텐셜(확장성)을 찾는 게임이라고 정의합니다. 나만의 PER을 부여할 때는 다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 이익의 4대 요소: 지속성, 비변동성, 예측 가능성, 확장성을 분석하십시오. 특히 '확장성'이 높은 기업에 높은 PER을 부여할 근거가 됩니다.
- 산업별 매칭: 기업의 특성에 맞는 가치 지표를 적용하십시오.
- 자원주: 매장량 대비 시가총액
- 플랫폼 기업: 가입자 수 대비 시가총액
- 내수 경쟁 기업: 시장 점유율 변화율 등
- 미래 지향적 관점: 현재의 PER에 얽매이지 말고, 기업이 미래에 만들어낼 이익과 그 가치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결론
영상은 "아무리 좋은 나침반(지표)이 있어도 체력(통찰력과 관점)이 없으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시장이 만든 객관적인 지표(PER1)를 잘 활용하되, 본인만의 풍부한 상상력과 분석을 더해 자신만의 지표(PER2)를 가질 때 진정한 성공 투자가 가능하다고 조언합니다.
참고 영상: 주식초보자라면 주가말고 PER을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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