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 (유례 없는 GDP 상승)

2026. 6. 17. 10:30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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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를 만들어 줄 나라.

송전, 기계, 인프라를 만들어줄 나라.

가장 빠르게 를 만들어줄 나라.

가장 빠르게 원전을 만들어줄 나라.

2차 전지 기술력이 높은 나라.

쇠락한 미국과 EU 제조업을 받쳐줄 나라.

 

코스피 1주일에 4번 사이드카(매수 2, 매도 2)

신한투자증권 : 조울증 KOSPI.

변동성 지수는 금융위기 수준을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6월 9일, 종가 기준 91.2(90선 넘은 건 산출 이후 처음)

- 글로벌 금융위기 때가 89.3.

 

삼성전자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 ETF 가격도 춤을 추고 있음.

(+30%, -15%, 0%)

 

사실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 일도 없는 일주일.

(지난주 금요일 종가 8,160 / 이번 주 금요일 종가 8,123)

롱돌이도 숏돌이 도 패배.

 

싸게 팔고 비싸게 샀던 한 주.

 

사실 이란 전쟁을 보면 그럴 만도 했음.

즉시 공격 멈춰라!, 그냥 넘어갈 수 없다!, 대가 치를 것!, 공급 취소, 훌륭한 합의 등.

 

6월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분기 국민소득 잠정치.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

(명목 GDP는 17.1% 증가)

 

경기선행지수, 제조업/서비스업/건설업 상승.

민간 소비마저 회복되는 모습.

(부동산에 이어 코스피까지 상승하며 부의 효과)

 

이대로 가면 1인당 GNI는 올해 4만 달러 돌파가 기대.

'현재와 같이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면 올해 1인당 GNI가 4만 달러 근접'

(일시적이지 않음)

 

6월 1일 역대급 5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한 산업통상부.

(전년 동월 대비 53%, 월 기준 역대 최고 실적)

단, 5개월만에 역대 최대 무역수지 흑자 기록(기존 2017년)

이 추세라면 평년의 3~5배.

반도체가 하드캐리(전체 수출액의 42% 차지).

 

선박, 석화, 2차 전지, 전기기기, 농수산식품, 화장품, 바이오 등등.

국가 인지도가 상승하며 소비재 수출도 확대되는 중.

연간 1조 달러 수출도 달성 불가능한 수치는 아님.

 

반도체 수출 견인은 물량의 증가보다는 가격이 견인한 효과.

(가격 변동이 생기면 변동성이 생길 것)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할 것으로 보임.

 

반면, 산업 생산과 소매 판매가 동시에 꺾이고 있는 유로존.

물가는 오르고 기업 심리지수까지 박살.

우크라이나 전쟁과 신냉전으로 궁지에 돌림.

1. 방위비 2. 러시아 에너지 포기 3. 공급망 단절 4.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좋지 않음.

결국 6월 11일 금리 인상 발표,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미국은 완만한 성장세에 물가는 상승.

다음 주 FOMC가 열리고 금리 결정 예정(동결 예상)

- 경제 및 물가 단과 향후 금리 전망에 주목.

 

중국 또한 마찬가지 산업생산이 좋지 않고 소매판매가 크게 부진.

 

1. AI로 인한 구조적 변화 2. 신냉전과 자유무역주의 쇠퇴.

전쟁, 공급망 분화, 중국 경쟁이 되는 제조업 국가가 반사이익.

(조선, 원전, 방산, 석화, 자동차 등)

 

AI 인프라 구축은 곧 전방위적인 제조업의 (구조적) 부흥.

- 반도체, 에너지(원전/태양광), 송전망과 전기시설, 피지컬 AI, 2차 전지, 자동차 등등.

 

물론 가장 큰 문제는 물가 상승과 자산 가격 상승.

금리 인상을 준비하는 한국은행 총재.

 

우리나라는 소득 불평등은 완화, 자산 불평등은 확대.

- 부동산 가격 상승(고령층 순자산 보유 비중 크게 확대)

이번 사이클에서는 임금 격차 확대가 나타남(산업 간 소득 양극화).

청년층은 AI 출시 이후 취업에도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집단이 되어버림.

 

서울 월세 가격지수는 급등(=가처분 소득 감소)

39세 이하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감소.

 

더구나 이번 코스피 급등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본 곳은 기존 자산가들.

(투자 여력이 있었던 사람들은 더 큰 소득을 벌고 소득/자산 격차가 동시에 확대)

큰 호황이나 K-자형 양극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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