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점프클럽] 거품은 자본을 태우고, 인프라는 남는다

2026. 6. 16. 11:33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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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ㅇ 1840s : 영국 철도 광풍 → 영국 의회 263개 철도회사 허가, 철도주 -66%, 노선 1/3 미완성.

⇒ 그 선로가 오늘날 영국 철도망의 절반 이상.

ㅇ 1858 : 대서양 전선 케이블 → 개통 몇주 만에 끊겨 초기 투자자 손실.

⇒ 1866년의 성공으로 이어짐.

ㅇ 1930s : 전기왕 인설 - 8억 달러 손실과 함께 제국 붕괴.

⇒ 발전망은 미국 전기화의 골격으로.

ㅇ 2000 : 닷컴 버블 - 광케이블 85~95% 미사용 채 묻힘.

⇒ 그 위에서 유튜브, 넷플릭스, 클라우드가 자람.

GDP 대비 몇 % 투자 했냐?

펀딩은 어떻게 했냐?(현금 VS 외부 차입)

이익은?

위험성은? 부채로 이어지나? 폭발?

인프라는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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