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삼성전자 -10%, 건강한 조정이어야만 한다

2026. 6. 9. 10:45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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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비아 시총 5조 달러선 붕괴.

하루 만에 6% 이상 급락, 초강력 관세 발표 이후 최대 하락폭.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등 주요 AI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 - 반도체 업계 1조 달러 이상 폭락.

SOXL(반도체 3배 롱 ETF)는 -30.5% 대폭락(원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락)

 

그런데 KORU(코스피 3배 추종)은 -41.9%의 대폭락

- 코스피 야간 선물은 -8%(하한가)

주식 신용거래(빚투) 추이 38조.

'묻지 마 매수로 수익을 얻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늘부로 그런 추세가 종료'

 

이번 급락의 원인은? 일단 빌미를 줬다는 브로드컴.

2026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 : 총매출 222억 달러, 48% 증가(YOY).

사상 최고치 경신.

반도체 매출 150억 달러, 79% 성장(YOY)

AI 반도체 매출 108억 달러, 143% 성장(YOY)

좋은 것 아닌가?

 

브로드컴 CEO 혹탄의 콘퍼런스 콜이 문제.

AI 수요는 매우 강력합니다, 2027년 AI 매출이 1,000억 달러 이상에 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많은 투자자들이 그냥 차익실현 할 기회만 보고 있었는데 빌미를 줬다는 평가.

(울고 싶었는데 뺨을 때려주었다)

 

스페이스 X가 상장주 자금을 빨아들일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음.

6월 2일 최대어 엔트로픽도 IPO 신청서 제출(오픈 AI보다 먼저 신청).

 

시장의 자금이 마를 것을 걱정(=먼저 IPO가 유리)한 오픈 AI도 연내 IPO를 서두름.

1조 달러가 넘는 초거대기업 3개 상장에 시장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음.

그래서인지 20일 연속 공격적인 한국 시장 매도를 보이고 있는 외국인들.

 

환율 1,559원(금융위기 이후 역대 최고치)

더구나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도 심상치 않은데.

주식 시장의 갑작스러운 하락세 = 높은 금리 두려움.

금요일에 예상치의 2배 넘게 나온 고용지표(=일자리가 많고 경기가 좋음).

= 높은 고용 지푠느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

 

트럼프 : AI 업계 주요 경영진들을 백안관에 초청하여 미국 정부가

이들 기업의 지분을 공개적으로 인수하는 방안 논의.

- 업계에서는 초호화 라인업이 모일 것으로 전망.

AI발 대호황을 특성 소수가 아닌 전 국민들에게(AI 국부펀드 등).

 

우리의 관심 대부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선행 PER 기준 6.7~7.8배, 마이크론 12배)

반도체 기업들의 호실적은 지속 가능한가?

즉, 버는 돈이 5~6년 지속된다고 봐도 되는가?

(지금은 반도체 가격(P)가 올라가 있는 상황)

 

언젠가부터 아예 언급도 되지 않는 코인은 더 심각한 상황.

최근 한달동안 25% 이상 날아간 코인 우량주 20개 꾸러미.

삼성전자 시가총액보다 작아진 비트코인 총액.

(SK하이닉스를 합치면 전체 코인 시장보다 큼)

그 와중에 비트코인 84만 개(63%)를 독차지한 스트래티지.

(최근 비트코인 매각을 발표 - 2022년말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 이후 첫 매각)

'자본 순환일 뿐이다? 변동성은 기회를 창출한다?'

코인러들이 모인 곳에 가면 다들 분노 한 가득.

 

AI 시장의 악재인 초대형 IPO는 코인 시장에는 재앙.

코인계의 헌법이라는 클래리티 법안 통과 소식에도 뜨뜻 미지근.

 

바이낸스 : 주식을 보유하지 않아도 가격 변동에 수타!

(스테이블 코인 테더로 결제, 최대 20배 지원, 연중무휴)

불법?

사실 1년 동안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많은 선물 계약이 출시.

- 석유, 금, 테슬라 같은 주식과 연동된 무기한 선물 계약 상품 앞다퉈 출시.

IPO 전 주식에도 토큰화된 접근.

(일부 투자자들은 VPN을 사용해 우회 방법을 찾아 거래 중)

'모든 양도 시도(담보 설정, 저당권 설정, 기타 유사한 처분 포함)는 무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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