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인사이트 리포트 | 한국투자신탁운용 CEO 배재규가 말하는 '부의 공식'

2026. 6. 1. 12:01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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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투자 = 투자대상선정(방향-논리) + 변동성 극복(감정-시간).

 -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 + 미래 성장은 테크 기업 + 개별 종목이 아닌 ETF.

- 개인은 개별종목 투자 시 변동성(MDD : 고점 대비 하락률)을 견디기 힘들어함.

- 1,000만 원 투자하고 2,000만 원 되고 하락하면 2,000만 원 기준으로 또 잃었다고 판단.

미래에 좋을 곳에 장기 투자(그리고 미래에 돈이 필요할 때 파는 것) - 수익률 누적.

알 수 없는 투자의 최적 시점 = 돈이 생길 때마다 항상 투자.

(방향이 제대로 되었다면 타이밍이 나빠도 수익은 보장됨)

하지 말아야 할 것.

1. 전망과 예측.

 - 한두 번 돈을 벌 수 있으나 부자는 안됨.

2. 정보에 의한 매매.

3. 평균 회귀.

4. 단기 투자(높은 위험과 높은 수익률 동시에 추구)

5. 마켓 타이밍.

 - 타이밍을 재기보다 항상 마켓에 있는 것이 중요(Time in the Market)

6. 선동에 의한 투자.

7. 순환매 투자.

 - 한두 번 돈을 벌 수 있으나 부자는 안됨.

8. 가치주 투자(한 가지 사업이 잘될 경우 연계 사업이 잘됨 / 경기 흐름(순환) 중요)

 - 과거 제조업 시대 때 통용되던 투자 원칙.

2000년 전까지는 제조업, 2000년 이후부터는 디지털 시대가 됨.

(부를 주도하게 된 테크 기업의 시대)

1996년 FED 의장(경제 대통령) 앨런 그리스펀은 나스닥에 대해 '비이성적 과열'이라고 했으나

그 후 3년 동안 3배가 더 올라버림 - 예측에 성공한 것은 아님.

142만 년 전 불의 발견 → BC 1만년 농업 혁명 → 5천년 전 문자 발명 → 18세기 증기기관 → 19세기 전기 → 20세기 원자력

→ 20세기 인터넷 → 21세기 AI(디지털 기술)

수렵생활을 하던 과거의 인류가 농업 혁명으로 정착 생활로 변화, 계급 발생(지배층, 피지배층)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수메르인들이 문자를 발명(농사를 지으면 잉여생산물이 나오는데 표기를 위해)

인류 역사를 보면 항상 '필요'가 나오고 '수단'이 나옴.

증기기관 발명 전에는 에너지 동력으로 사람 또는 짐승의 힘 사용.

증기기관 발명 후 사람이 '힘'을 만들어내기 시작.

증기기관은 석탄, 100년 후 전기는 석유.

증기기관이 만들어지니 대규모 공장 건설, 분업으로 제조업이 시작.

(제품 생산으로 부를 일굼)

< 농업혁명 >

ㅇ 생산수단 : 토지노동 / 잉여 : 농작물 / 한계효용 체감 결과 : 가격 하락 / 변화 유발 : 도시화.

< 산업혁명 >

ㅇ 생산수단 : 공장기계 / 잉여 : 공산품(잉여소득) / 한계효용 체감 결과 : 마진 축소 / 변화 유발 : 브랜드화/금융

< 정보혁명 >

ㅇ 생산수단 : 정보연결 / 잉여 : 정보 / 한계효용 체감 결과 : 무가치화 / 변화 유발 : 신뢰.

< AI 혁명 >

ㅇ 생산수단 : 인터넷 연결된 컴퓨터 / 잉여 : 의사결정 / 한계효용 체감 결과 : 평균화의 가치 상실 / 변화 유발 : 책임/철학/가치관. → 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신념 체계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시대로의 진입.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 비전이 형성되고 자금 유입 + 산업 발전 + 기업 난립으로 '버블'이 반드시 생김.

AI는 수백조 이상의 돈이 필요해서 빅테크들만 할 수 있음.

생존 기업으로 질서 개편.

누가 성공하고 누가 망할지를 알 수 없음.

새로운 기술이 도입될 때 '돈'의 흐름 : 인프라 구축 → 수익화 → 확장

※ 철도, 네트워크 장비와 달리 반도체는 3~5년 만의 교체 주기가 있는 것이 차별점.

< 철도시대(1830~) > 카네기 / 유니온 퍼시픽 / 스탠더드 오일, JP 모건

ㅇ 1단계 인프라 구축 : 철강 / 2단계 수익화 : 철도 / 3단계 확장 : 유통, 금융.

 - 미국 기업 시총 1위부터 10위 중 1개 빼고 나머지 다 철도.

< 골드러시 시대(1848~) > 리바이스 /

ㅇ 1단계 인프라 구축 : 곡괭이, 삽, 청바지 / 2단계 수익화 : 기업형 채굴 / 3단계 확장 : 서부 경제권 형성.

< 인터넷 시대(1990~) > 시스코, 인텔 /

1단계 인프라 구축 : 네트워크 장비, 반도체 / 2단계 수익화 : 수익 모델 부재 기업 난립(버블 형성), 네트워크 효과 기업(광고, 플랫폼 - 생존), 전자상거래·검색·광고·소셜 / 3단계 확장 : 물류·모빌리티·온디맨드 서비스.

< AI 시대(2020~) > 엔비디아(생태계) / 오픈 AI, 제미나이 /

1단계 인프라 구축 : AI 반도체, 데이터 센터(전력·냉각) / 2단계 수익화 : 기존 사업의 효율화(검색·추천·광고), 구독형 AI,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기업 맞춤형 AI(자동화·의사결정) / 3단계 확장 :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 

기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한 사람들이 먼저 돈을 벎.

테크기업 VS 제조업.

모든 산업은 그 비즈니스의 본질을 가지고 개발(디자인 설계)-제조-판매(마케팅)를 함.

 제조업은 공장이 있고 기계가 있고 원재료로 만들어서 판매하고 마진(이익)이 낮음.

테크 기업은 아이디어, 컴퓨터, 전기로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함.

(제조업은 물건 파는 공장의 수용량이 다 차면 공장을 또 늘려야 하지만)

디지털 시대의 전개.

ㅇ 인터넷(연결 확장) → 스마트폰(연결 일상화) → AI(연결된 정보 자동 처리).

디지털 시대의 새산업.

ㅇ 시간 활용 관계 형성 → 욕망 표현 → 선택 지원.

AI 기술의 등장.

ㅇ 시간 해방 → 관계 자동화 → 욕망 공동 제작 → 선택 위임.

인간의 멘탈, 정신적인 부분을 충족시켜 주는 테크 기업.

테크 기업은 가치주 투자로 접근할 수 없음.

지속적으로 자동적으로 돈을 벌 수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음.

 

부 : 자신이 도는 돈.

명예 : 자신의 일에서의 성공.

자기 분야에서의 성공과 저절로 몰리는 돈.

디지털 시대 : 테크 투자(성장주) + 반도체(제조업)

가장 훌륭한 투자자 워런 버핏도 2000년 이후 성과가 부진했음.

1965년 버크셔 헤서웨이를 인수하고 지난 60년간 투자.

35년간 엄청난 수익, 2000년 이후부터는 좋지 않음.

세상이 디지털로 바뀌었기 때문.

 

인프라 제공 기업 + 빅테크 + 나스닥 100 + AI 활용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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