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6,000억 국민성장펀드, 투자할 만할까?

2026. 5. 27. 10:30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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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목금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올해 무려 11번째 사이드카.

사이드카(sidecar) : 보조의자.

선물시장의 급등락이 현물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를 5분 동안 일시 정지시키는 매매 보호 장치.

- 현물(본체)을 위해 선물(사이드카)을 제어.

- 상승/하락 모두, 프로그램 매매만 정지.

 

코스닥 올해 매수 사이드카만 벌써 8번째 (매도 3번).

장중 선물 6% 이상 상승이 8회, 6% 이상 하락이 3회.

올해 코스피, 코스닥 변동성은 역대급.

 

써킷브레이커란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할 때 주식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 제도.

(누전차단기, 일명 두꺼비칩)

하락장에서만 발동하며 모든 주식거래가 중단(20분 간, 8/15/20%에 발동).

 

이번주 코스닥을 견인한 것은 바로 국민성장펀드(22일 출시).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가 함께.

작년에 발표된 150조원 규모의 미래 경제성장동력에 투자하는 펀드.

(10대 첨단산업)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백신, 방산, 로봇, 수소,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미래차 등.

공공기금 75조원75조 원 + 민간 75조 원으로 첨단 산업에 투자.

(직간접 50조 + 인프라 50조 + 초저리 대출 50조)

 

'K-엔비디아'를 향한 위대한 도전에 국민성장펀드가 함께.

ex) 리벨리온에 직접 2,500억 지분 투자(상환전환우선주 투자).

7건의 메가 프로젝트.

- K-엔비디아 육상, 국가 AI 컴퓨팅 센터, 신안 해상풍력 사업, 2차 전지 소재 공장,

차세대 전력바녿체, 첨단 AI 반도체 공장, 반도체 에너지인프라.

 

비상장기업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투자하고 코스피 투자는 10% 내로.

- 죽음의 계곡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신규자급 공급(90%가 사망하는 구간)

국민의 자금을 모아 모펀드를 만들고 다수의 자펀드에 투자하는 구조(재간접 펀드).

- 각 자펀드별로 20%의 범위에서 손실을 우선 부담하는 구조.

 

금융위 : 위험은 정부가 먼저 부담하고, 성과는 국민에게 우선 배분되도록 설계.

재정이 20% 범위에서 각 자펀드의 손실을 우선 부담.

ex) 자펀드 규모 1,212억 원(국민투자금 1,000억 + 재정 200억 + 자펀드 운용사 12억 가정)

- 총펀드 기준으로는 200/1,212 = 약 16.5%의 손실 우선 부담.

 

공모펀드 운용사 :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10개의 자펀드 투자 운용결과는 공유 - 대형, 중형, 소형)

소득공제, 저율 분리과세까지(세금을 매기는 소득을 줄여주는 것 - 고소득자에게 유리)

 

[가입자 조건]

1. 19세 이상인 자 또는 15세 이상 근로소득자.

2. 전용계좌 필요(연1억(5년간 최대 2억), 금융소득종합과세자 불가, 세제혜택).

판매액의 20%는 서민전용(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펀드.

ex) 2021년 국민참여형뉴딜펀드 - 내부수익률 평균 2.14%.

(미국의 긴축 전환으로 성장주가 타격을 받음)

이번 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대상의 자율성 확대.

 

10분만에 완판, 추가 공급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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