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코믹스] 월가 출신이 말하는 주식 투자와 트레이딩의 차이

2026. 5. 21. 13:23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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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불확실성'을 통해서 돈을 벌고 '트레이딩'은 '비효율'로 돈을 벎.

투자는 길게? 트레이딩은 짧게?

삼성전자 미래 영업이익이 잘 나올 것을 알지만 현재로 가져오면 불확실해짐.

(그래서 현재 기준 디스카운트됨)

이거를 노리는 것이 투자.

트레이딩은 중고차 딜러로 예시를 들면 사고 싶은 사람과 파는 사람이

한날 한시에 만나면 딜러가 존재 하지 않는데 동시에 나오지 않으니

중개(연결)해주면 딜러(브로커), 차를 미리 사서 매수자가 나오면 파는 것이 트레이더.

차가 떡상할 것이라고 베팅을 했으면 투자자.

 

펀더멘털하게 3~5년 뒤 모습이 명확하게 그려져서 총괄 투자 책임자가 오케이해야 됨.

 

단타가 가장 돈을 잃기 좋은 방법.

현재 주가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보의 총합.

균형 가격.

이거를 샀다 팔았다하면 기대값이 0.

수수료랑 세금이 나오니까 결과적으로 기댓값이 마니어스.

단타를 치려면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함.

 

월가에서는 대부분 단타 치지 못하게 시스템이 되어있음.

(투자의 철학이 흔들리기 때문)

방망이를 길게 잡고 홈런을 치지도 못하게 시스템화.

(홈런을 치려고하면 망함)

 

프로 세계에서는 돈을 잃는 것이 아닌 벤치마크를 못 이기면 망함.

시장을 이기기는 진짜 어려움.

 

위가가 터졌을 때 빅쇼트나 마진콜 영화처럼 '탑다운'으로 내려줌.

리스크 관리(시스템화)하는 분위가가 잘되어 있음.

(돈을 잃지 않도록 = 절대 망하지 않도록)

 

개인이 기관보다 유리한 이유.

개인이 실수하는 것중 하나가 처센트로 손절 혹은 익절을 하는 것.

기관은 고객이 환매를 요청하면 손실을 확정 지어야함.

개인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

투자했던 이유가 확실하면 굳이 팔 필요가 없음.

 

월가에서는 차트로 돈을 대부분 벌지 못함.

차트하는 사람을 약간 무당으로 생각함.

펀더멘털 인베스터가 많음.

1900년대 후반 먹히던 시절이 있었음.

각자 돈 버는 방법은 다름.

 

개인들은 돈이 많이 흐르는 산업에 투자.

산업, 경쟁, 규제, 경영진(결국 시스템 위 인간)을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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