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트럼프 "관세 환급 신청하지 않으면 내 편"

2026. 5. 11. 09:38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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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관세 위헌 판결 이후 4월 2일부터 관세 환급 절차 시작.

(3월 4일 미국 국제무역법원은 기업에 대한 환급처리를 판결)

세관에 관세를 납부한 모든 기업에 대한 환급처리 지시(240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

그 동안 30만명이 넘는 수입업자들이 약 5,300만 건 이상의 화물 수입.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환급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개설.

(공식적으로 요청 가능)

4월 말까지 환급 대상 30만 곳 중 약 20%만이 절차에 등록.

(비전자 환급 요청은 거부할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 만약 관세 환급을 신청하지 않으면 나와 더욱 가까워질 것!

미국을 증오해 온 사람들에게 수십억 달러짜리 수표를 주고 있다니 정말 슬픈 일이다!

 

첫 관세 환급금이 5월 11일경 지급될 예정.

최대 수혜 기업은 피해가 컸던 대형 소매업체들.

(코스트코, 갭, 홈디포, 로우스, 콜스, 타겟, 월마트 등)

그런데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으로 이미 관세를 전가하지 않았나?

관세를 돌려받으니 물건 값을 그만큼 낮추나요? 

ex) 월마트 : 환불금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 피함.

ex) 장난감 업체 CEO : 구매 활성화를 위해 더 큰 폭의 할인을 제공.

ex) 코스트코 CEO : 관세 환급을 받으면 더 낮은 가격과 더 나은 가치를 제공.

 

소비자들은 물류 기업 페덱스를 상대로 소송 제기 : 관세 중개업자 역할을 하며 면세품에 관세 부과.

물류 기업들은 관세 환급금 분배를 발표(화주와 소비자들에게).

페덱스, UPS, DHL 등.

 

그런데 경영진이 관세만 보고 소매업체의 상품 구성에서 특정 가격 인상을 뽑아낼 수 없음.

관세 무효 및 환급으로 가격을 내리고 싶은데 유가 때문에!(전쟁).

공장들은 치솟는 생산 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비스 부문에서도 활도잉 약화.

 

1년 넘게 이어진 관세 전쟁은 대규모 환급 소동으로 1차 마무리.

(수십만 개의 기업과 수 억 명의 소비자가 얽힌 대환장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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