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벚꽃이 벌써 졌다고? (봄, 가을이 사라진다)

2026. 4. 9. 10:21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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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의 공식 벚꽃 개화일은 3월 29일.

참고로 여의도에도 벚꽃 개화 관측목이 있음.

참고로 여의도에도 벚꽃 개화 관측목이 있음.

그런데 벚꽃의 개화가 좀 빨라진 것 같다?

수도권기상청은 작년보다 6일 빠르고 평년보다 10일 빠르다고 밝힘.

 

실제로 서울의 벚꽃 개화일은 매년 빨라지고 있음.

남부와 중부의 벚꽃 피는 기간 차이도 감소.

 

3월 전국 평균 기온은 7.4도로 9년 연속 평년보다 높았음.

3월은 모든 달 중 온난화가 가장 빠른 달.

(이제 꽃샘 추위는 3월 초중순으로 당겨지는 중)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이지만 북극 얼음 면적은 2년 연속 최저 수준 접근.

 

북대서양 위쪽에서 북극의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던 편서풍이 약화.

북대서양에서 시작된 파동의 물결이 한반도에 영향.

(출렁이는 여파로 유럽은 따뜻하고, 동아시아는 뜨거워짐)

지구 온난화로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던 바람의 벽이 뚫림

미국은 기록적인 한파 기록 / 서부는 고온, 동부는 저온 기록을 동시에 세움.

 

2026년 3월 미국은 사실상 봄(?)이 시작.

(극심한 폭염 속에서 여러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

 미국 서부의 기온은 기존 추세를 완전히 벗어남.

(해수면 온도도 사상 최고치 경신)

 

2026년 2월 기준 지구 온도는 1.42도씨 상승.

(마지노선이라고 불렀던 1.5도는 2029년 2월에 달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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