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성동구 공시가격 +29%, 전국 1등 달성

2026. 4. 6. 10:42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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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 리포트 발행.

환율 변동성과 주가, 금리 변동성이 크게 높아졌음.

- 이동평균, %

 

한국 주식시장 2배 레버리지 상품 시가총액 20조 원으로 2배 증가.

최근 달러가 더 약했음에도 원화가 더 약한 모습.

금리 상승세도 심상치 않음(최근 6개월 사이 약 120bp가 상승)

주택담보대출 금리 2023년 이후 최고인 4.32%로 상승.

(코로나 이후 금리 상단 7% 돌파)

 

우리나라 가계 부동산 관련 대출 합계는 약 2,746조원.

(일반 기업 부동산 대출 731조, 부동산 기업 대출 622조, 부동산 PF 161조)

 

자영업자 연체율은 여전히 최고 수준.

(금리가 0.25% p 오를 경우 1인당 연간 부담도 평균 55만 원 늘어남)

 

결국 재정경제부는 '긴급 바이백 5조 원 실시'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국채시장 안정화를 위해 5조 원 규모 바이백.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일정 안내.

(전년과 동일한 69%(현실화율) 적용)

2026년 전국 공시지가 상승률은 9.16%.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

 

2026년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18.67%.

(강남 3구와 한강 인접 자치구 일부가 크게 상승)

(높은 TOP4) 성동, 강남, 송파, 양천 / (낮은 TOP4) 도봉, 강북, 금천, 중랑.

 

아파트 종부세는 공시가격 12억 초과 주택 대상.

(다주택자는 9억 이상)

= 공시가격 합계액 - 12억 공제액 x 60%(공정시장가액비율) x 세율(누진세, 0.5~2.7%)

 

작년 아파트 가격 상승률(단순합계 방식이 아닌 가중치)은 2006년 이후 가장 크게 상승.

2013년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

올해 3월까지 가격 상승률은 작년보다 더 높은 상황.

 

세금 부담 등으로 아파트 매매 물량이 증가.

(=매매 가격 상승률은 하락하는 반면, 전세 가격 상승률(물량 X)은 최고 수준)

 

서울시는 전체가 토지거래 허가 구역(갭투자 불가 + 신규 공급도 부족).

(신규 전세 공급 감소 원인)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며 모든 지역에서 월세 중심으로 증가.

(그런데 월세 물량도 감소)

 

서울 아파트 월세 가격은 평균 151만 원.

아파트 가격 급등 + 공급 부족 ⇒ 전세 가격 급등 ⇒ 월세 가격 급등.

 

39세 이하 청년 무주택 가구 추이(전국) :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음.

(39세 이하는 서울에서 82%가 내 집이 없고 전국에서 74%가 내 집이 없음)

 

심상치 않은 대학가 월세 상승.

(70만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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