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31. 13:27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사회적 지능이 높은 사람.
소위 '약았다'라는 사람들은 흔히 쓰는 스킬이 있음.
신입사원들은 당장 상사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과 정반대로 하고 있음.
똑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상사나 고객에게 유능해 보이는 방법.
어떤 업무 처리를 할 때 프로젝트의 목표치를 잡거나
업무가 완성되었을 때의 효과에 대해서 예상을 하곤 함.
매출이 1.5배 더 늘어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면?
신입사원들은 이것을 '제가 무조건 이것 성공적으로 진행해서
매출을 최소 1.5배 끌어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배까지도!'
대부분 계획한 대로 안됨.
그 계획이 정말 운이 좋게 되었다면?
하지만 그런다고 대부분 인정하지 않음.
겉으로 칭찬은 해도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음.
당연하게 달성했을 뿐인 아주 평범한 성과를 낸 것임.
One of Them이 될 뿐임.
어떤 일을 맡아하기 전에 100의 성과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이 들면 일단 70을 할 수 있다고 한 다음 항상
100의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이 지름길임.
100을 할 수 있다고 하고 100의 결과를 그대로 가져가는 사람은
언제나 그냥 당연한 일을 한 사람이지만 70을 한다고 해놓고
100을 해내면 언제나 초과 달성을 하는 유능한 직원이 됨.
절댓값으로 보면 비슷한 업무라도 평가받는 것이 달라짐.
업무 지시를 받는 단계나 기획 단계에서 곧이곧대로 보고하면 안 됨.
목표치를 항상 보수적으로 잡아야 유능함이 더욱더 빛이 남.
오히려 달성 못하면 반대로 무리수를 두게 되고 반복이 될 수도 있음.
메타인지가 떨어지고 세상 물정 모르는 직원이 될 수도 있음
사람에 대한 평가라는 것이 단순히 절대치로 인정되는 건 아님.
오히려 100보다는 70을 해놓는다고 하고 90을 해놓으면
포텐셜이 더 뛰어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음.
사업 확장의 핵심은 '재구매율'과 '입소문'이지
지금 당장 한 건의 결제 때문에 질러대는 거는 중요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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