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20. 10:32ㆍ부자에 대한 공부/성공한 부자들의 인사이트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강하게 밀고 있는 정책은 '시민권 박탈' 방안.
(외국 태생 미국 시민권자의 미국 시민권을 박탈하는 방안 대폭 확대)
ICE를 통원해서 마구잡이로 잡아들이는 것보다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다면 더 효율적.
(미국에서는 매년 약 80만 명 귀화 시민권 취득)
(사기를 저지른 경우만 박탈인데 이제는 유죄 판결로 박탈될 수 있음)
시민권을 박탈하겠다는 것보다 효율적인 위협 수단은 없을 것.
정부가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을 하면, 설령 그것이 합법적이고
보호받는 행위일지라도 표적이 될까 봐 두려워함.
그런데 트럼프 본인도 독일계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 어머니를 두었음.
독일계 이민자 2세인 아버지, 스코틀랜드 이민자인 어머니.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도 귀화 미국인임.
(슬로베니아 출생인 1970년생, 2006년 시민권 취득)
미국을 떠나고 싶다는 사람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음.
(비율이 20%에 도달, 2008년에는 10%)
특히 15~44세 여성 중 무려 40%는 해외영구 이주 의사가 있다고 밝힘.
(이는 동년배 남성들의 2배가 넘는 수치)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이주에 긍정적.
트럼프 당선 소식에 좌절한 미국인들은 이민 가고 싶어 하는 나라
1위로 캐나다, 2위로 영국 3위로 일본을 꼽음.
(4위 호주, 21위 한국)
작년말 조지 클루니는 가족과 함께 프랑스 시민권을 획득.
대부분 이중 국적을 취득하려는 수가 급증.
일단 급한 불은 피하겠다는 미국인들.
총기 난사, 인종 차별, 정치 활동 등
이중 국적은 사치였는데 새로운 아메리칸드림이 되고 있음.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중국적 제도 폐지 법안 발의.
(그런데 누가 복수 국적을 가졌는지 신고를 하지 않으니 알 길이 없음)
최근 흑인 사회에서 불고 있다는 '블랙 시트'.
(미국을 떠나 아프리카로)
미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과 차별이 없다는 점 외에도
아프리카로 이주한 미국인들은 훨씬 낮은 생활비와 경제적 자유를 누림.
(엄청난 1인당 GDP 차이)
'가나로 이주한 미국인 부부는 LA에 작은 집 1채를
겨우 구매할 수 있었던 돈으로 방 3개, 욕실 2개가 있는 타운하우스와
투자용 부동산, 그리고 두 아들이 살 집까지 모두 한 번에 마련'
월세 500달러면 초호화 저택에서 살 수 있음.
미국에서 온 해방 노예들은 현지인들과 완전히 달랐음.
그들은 영어를 사용하고 가독교였으며 유럽식 복장을 입음.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트비아는 건국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먼로의 이름을 따서 나왔고 국기 역시 미국과 비슷(헌법과 정부 구정마저도)
블랙시트를 통해 인종차별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기를
원하며 이들은 아프리카에서 재택 근무를 하며 소득을 이어나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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