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테] 나스닥이 심상치 않다?

2025. 2. 26. 09:26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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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경제활동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수준 측정,

전체 경제활동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소비자 지출

예측하는 선행지수임, 이 수치가 높으면 소비자가 향후 경기를 낙관적으로 본다는 뜻임)

 

6개월 뒤 일자리가 더 적어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난 10년간 최대.

12개월 인플레이션 예상치는 급등.

(비관적인 주요 요인은 '관세 이슈')

 

인플레이션+경기침체 =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회피 선호 → 국채 선호 → 미국채 금리 낮아짐.

미국 성장에 대한 우려 → 채권 선호.

'시장은 미국의 예외주의가 정점을 찍었는지 묻고 있다!'

'투자, 고용, 성장 둔화를 의미할 수 있다!'

 

CB 소비자신뢰 지수는 시장이 흉흉할 때 큰 영향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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