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의경제연구소] 투자를 할 때는 '대중의 심리'를 잘 봐야 한다

2024. 12. 19. 13:20부자에 대한 공부/투자 현인들의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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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할 때는 '대중의 심리'를 잘 봐야 함.

많이 오른 상태에서 무언가 어떤 예민함과

하나가 핀트가 맞으면 조정이 나오게 됨.

 

매도 타이밍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적당히 벌었다 싶으면

자신이 예상한 것이 100이라면 70부터 서서히 '분할 매도'를 해야 함.

 

연준의 점도표를 보면 금리 3.0의 시대가 꽤 오랫동안 간다는 것을 말하고 있음.

(2021년의 인플레가 반영구적인 대미지를 줌, 고물가)

코로나 때 유동성으로 경기를 살렸지만 이것이 만성적인 인플레이션의 원인이 되어버림.

 

투자를 잘하려면 지금 상황에서 환호받는 투자가 아니라

'단단하게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지금 맞는가?'를 생각해야 함.

 

인플레이션은 올라가고 노동이 냉각되는 것이 점점 갭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스태그플레이션'이 나옴.

 

연준은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하얀 거짓말을 해야 될 수도 있음.

 

인플레이션은 낮추고 싶은데 금리 인하를 했다? '모순'임.

만약에 경제가 뜨겁고 고용이 좋고 소비가 좋으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내리면 안 되었음.

 

부동산은 많은 고용(→소비)을 품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이 죽으면 고용이 죽어버림.

 

시장에서는 제일 싫어하는 것은 '악재'가 아닌 '불확실성'임.

 

'조정장'이 나와줘야 다음에 '상승장'이 또 올 수 있음.

ex) 약하게 조정 주고 더 많이 오거나 조정한만큼 회복하거나.

하지만 조정이 세거나 시간 텀이 발생한다면? 새로운 주도주 또는 국가가 나옴.

조정장 = 승부를 걸 수 있는 제일 좋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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