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우스토리] '스카이 나와서 백수에요..' 명문대생들의 눈물.. 왜?

2025. 3. 9. 16:10부자에 대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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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분야 전 세계 대학교 순위.

10년 전만 하더라도 최상위 대학 10위권엔 미국, 영국 대학교가 있는데

(하버드, 스탠퍼드, MIT, 도쿄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UC버클리, 취리히연방공대, 베이징대, 미시간대)

이번에는 TOP 10에 중국 대학교가 9개가 들어감.

(하버드대, 중국과학원대학, 중국과기대, 베이징대, 난징대, 저장대, 칭화대, 중산대, 상하이교통대, MIT)

 

한국의 명문대 순위들은 꾸준하게 내리막길을 걷고 있음.

세계 대학 평가 순위가 높아야 인재를 모을 수 있음.

(마케팅)

 

서울대 등 스카이를 졸업해도 취업이 안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1차 서류에서도 탈락?

최고의 인적 자원을 가지고도 스스로 몰락하는 한국 대학교.

 

'최근 5년간 SKY 3개 대학 중도탈락 학생 수 및 비율'

자퇴생 현황 : 이공계열이 압도적.

(전공 수업이 굴러가지 않을 정도)

의치한약수(라이선스)로 반수?

(전문직 직종들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음)

 

그런데 현직자들은 하지 마라고 해버림.

(10~20년 전과는 업황이 다르다!)

 

대기업 신입 채용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

1. 성실함과 책임감(태도).

2. 직무 수행 능력.

3. 조직 적응 및 융화력.

...

7위 전공지식수준.

 

'기업 인사 담당자 10명 중 8명 대학교육 실무중심으로 바뀌어야'

 

1. 등록금 동결이 대학을 병들게 한다?

2. 교육은 교수의 업무 중 지극히 일부?

(연구, 대학원 논문 지도, 학과 행정, 학부생 수업  R&D)

그런데 OECD 회원국의 사립대 연평균 등록금은 비슷.

일본 과학분야 노벨상 수상자는 세계 5위, 한국은 0명.

 

한국 GDP 대비 R&D 비중 증가폭은 OECD 대비 높음.

(그런데 투자 대비 특허건수는 평균보다도 낮음)

특허 등급은 좋지 않음(산업적으로는 의미 없음)

 

미국에서는 종신직(테뉴어)을 얻는데 어려움(80%가 탈락).

통과하지 못하면 다른 일자리를 바로 알아봐야 함.

 

학부생은 '교육 서비스'를 받기 위해 '교육비를 지불한 고객'.

스승이 아니라 날로 먹는 서비스 제공자.

'교수들 AI 잘 몰라 PPT도 구글 검색 결과로 도배'

교수 권위를 세워주기 위한 병풍?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몇십 년 전에

머물러있는 교수들이 많다!'

등록금에서 인건비 비중이 가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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